작년 말에 예약구매한 게임이 설날을 앞두고 도착하였습니다.


컴파일 하트 사의 갈라파고스 RPG프로젝트의 5번째 작품


"용의 별 바르니르" 의 한정판입니다.





손글씨로 파손주의를 적어주는 친절함...


과연 파손주의가 되었을지!


부푼 마음으로 박스를 뜯어봅니다





오오 에어캡이 둘둘 말려서 내용물을 보호해주고 있네요!


손에 닿기만해도 터지는 에어캡의 품질이 과연 얼마나 보호를 했을까...


무려 두 달을 기다린 한정판이거늘 ㅋㅋㅋ




아래부터는 박스의 내용물 사진이 있습니다.


후방주의가 필요한 내용물들이 있으므로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참고로 게임은 15세 이용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제 게임을 즐겨봐야죠.


게임 내 장면 몇 곳이 검열의 칼날에 참수당했고


이미 게임이 얼마나 똥겜 어떠한지에 대해서는 작년에 먼저 발매된 일본 플레이 영상을 보고 알았지만


혹시나 하고 실제로 해보면 할만 할지도 몰라


그리고 참된 한정판 액자 때문에


구매를 취소할까도 싶었지만


신용카드 할부가 이미 결제되어서 취소하기도 번거롭고


참된 한정판 액자가 있어서


그래서 그냥 약 10만원을 잊고 살았는데


과연!





(이미지 출처 위키피디아)


(이미지 출처 위키피디아)









흑우야 또 속냐!


음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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