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염병 유사과학 그 두번째 주인공




게르마늄

(영문식 표기 : 저마늄)


(feat. 자수정을 비롯한 각종 잡보석)


(이미지 출처 : 위키백과)



갑자기 티스토리 조회수가 폭발해서 뭔가 싶었더니, 언론에서 음이온의 진실에 대해서 보도를 했더군요.

많은 분들이 음이온에 대해서 검색을 하시고는 유입되셨더군요 하하하


...ㅠㅠ 사실 음이온의 진실에 대한 언론 보도는 이번 뿐만이 아니라 여러차례 있었지만... 아무튼 음이온 이야기는 저번 글을 참고하시고요.


이번에 다뤄볼 유사과학의 주인공은 "게르마늄" 입니다.

대한화학회와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에서는 왜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표기법들을 영문식으로 죄다 바꾸면서 '게르마늄'이 아닌 '저마늄'으로 부르라고 합니다만...

애초에 Germanium 이 독일에서 처음 발견했고 독일어식 발음으로 게르마늄이라고 하는데, 그걸 굳이 영어식으로 바꾸면서 그 마저도 틀린 발음으로 적는 건지? 아니 Germanium의 영어식 발음은 [dʒə:ɹmeɪniəm] 입니다. 굳이 저마늄이라고 하는 근거는 영어식이 아니라 로마자표기법이겠지... 왜 로마자를 죄다 영어라고 표기하는지 납득할 수가 없네요. 친미 사대주의의인가ㅋㅋㅋ

독일어식이나 일본 왜색이 짙은 화학용어들을 국제기준에 맞게 바꾼다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아니, 인간들아 아예 잘못된 표기라면 이해를 하겠는데, 아니 당장 전화 걸어서 해외 화학자한테 '두 유 노 저마늄? 저마늄? 땡큐 사딸라' 해봐ㅡㅡ 누가 '오 땡큐 저마늄 사딸라!' 하는지.. 한국에서 김치를 만들어서 영어 표기를 Kimuchi 가 아니라 Kimchi 라고 해달라고 하면서 germanium은 독일에서 발견해서 게르마늄이라고 하겠다는데 영어식으로 바꾸겠다며 근본도 없는 저마늄을 들먹거려..? 비타민도 비타민/바이타민 공용으로 쓴다고 하던데 아니 젠장 Vitamin을 바이타민으로 읽는 나라는 미국뿐인데 왜 때문에 굳이 하 참나... 아 그렇다고 제가 미국이 싫다는 건 아닙니다. 5천년 한반도 역사내내 괴롭히고 지금도 피해를 주고 있는 중국이나 왜구 시절부터 일제강점을 지나 지금까지도 원수같은 일본보다는 목적이 어찌되었든 결과론적으로 한국을 발전시키고 보호해준 미국짱짱맨


어쨌든 이 기행을 이해할 수가 없고 이해하기도 싫어서 저는 '게르마늄'이라고 하겠습니다.  어차피 사기꾼들은 '저마늄'이라고 광고 하지 않고 '게르마늄'이라고 광고하니까 ㅋㅋ



우선 이 게르마늄의 사전적 정의부터 찾아봅시다.



게르마늄(Germanium)

「명사」

『화학』 회백색의 금속 원소. 부스러지기 쉬우며, 황화 광물을 제련하거나 석탄을 태울 때 부산물로 얻는다. 특수한 조건에서만 금속으로서의 물리ㆍ화학적 성질을 나타내는 반도체이며, 반도체 소자ㆍ트랜지스터ㆍ광학 유리ㆍ각종 합금 따위의 주요 재료로 쓰인다. 원자 기호는 Ge, 원자 번호는 32, 원자량은 72.59. = 저마늄.

출처 : 표준국어대사전

저마늄(←영어: Germanium 저메이니엄) 또는 게르마늄(←독일어: Germanium 게르마니움)


화학 원소로 기호는 Ge(←라틴어: Germanium 게르마니움)이고 원자 번호는 32이다. 독일의 화학자 빈클러가 1886년 발견한 반도체 물질로서 구리, 납, 아연 등의 광석을 정제하는 과정에서 얻어진다. 푸른빛이 감도는 회백색의 광택이 있고 단단한 준금속 원소로 규소나 주석과 화학적 성질이 비슷하다. 다양한 유기금속 화합물을 형성하며, 정류기, 트랜지스터, 반도체 등의 전자공학 분야에 널리 쓰이는 재료이다. 지각에는 50번째로 많이 존재하는 원소이다.


출처 :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EC%A0%80%EB%A7%88%EB%8A%84)



네... 그러니까 쉽게말해 광물입니다. 조금 과장해서 표현하자면, 지구 상에 흔하디 흔한 돌덩이 중에 하나란겁니다. 물론 반도체인 게르마늄이 길가에 굴러다니는 돌멩이랑 같은 취급을 당할 이유는 없지만요 ㅎㅎㅎ

이 게르마늄의 용도는 대부분 광섬유를 만드는 데 쓰이고요, 광각렌즈, 적외선 렌즈 같은 고급 광학기기에 쓰이기도 합니다.

이 게르마늄은 옛날에는 용해점이 낮아 가공하기가 쉬워서 트랜지스터같은 반도체를 만드는데 쓰이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규소(실리콘)의 온도지속성이 더 뛰어나다는 것이 판명되어서 잘 안 쓰이지만요. 규소가 게르마늄보다 더 저렴하기도 하고요.


게르마늄의 주 용도인 광섬유

(이미지 출처: 픽사베이)



그런데 이 게르마늄이 왜 건강에 좋은 신비의 물질이라고 사기를 치게 되었을까요?


무슨 게르마늄 제품이 알러지, 관절염, 골다공증에 각종 통증에 암이랑 치매로 치료한다고 선전하는데요.

와! 신비의 물질! 게르마늄! 은 개뿔 ㅡㅡ

게르마늄을 통한 이러한 의학적 효능에 대한 학술적인 근거자료는 "없습니다"

그럼 사기당한거냐고요? 네. 님 사기당한 거임 ㅇㅇ 돈을 그냥 시궁창같은 사기꾼에게 버린겁니다.

광고에 분명 논문이 실려 있는 걸 보셨다고요? 그 논문이 가짜라고요. 이제 현실을 깨달으세요. 님은 사기당한겁니다.




(게르마늄 사태의 원흉 아사이 카즈히코(1908-1982)

이미지 출처 : Asai Foods Creation 공식 홈페이지)


일본에서 유명한 박사가 증명했다고요?

아! 아사이 카즈히코 아시는구나! 게르마늄의 선.구.자 ㅋㅋㅋㅋ

모든 일의 원흉이 바로 저 인간 때문입니다 ㅡㅡ 이미 고인이 된 사람이라 심한 욕은 못하겠고 하 참...

네, 게르마늄의 의학적 효능에 대해 껄핏하면 들먹이는 인간이 바로,

아사이 카즈히코(浅井一彦, 1908-1982)입니다.

일본이 패망하기 전일때 도쿄제국대 법학부를 졸업해서 한 종합상사의 대표로 독일에 파견되었다가 그곳 학교에서 금속공학을 4년간 배웠다고 합니다. 얼마 뒤, 일본이 미국 건들였다가 심하게 맴매맞고 무조건 항복을 외치고 나니 고국에 돌아와서는 석탄에서 게르마늄을 추출하는데 성공하는데요.

이때 게르마늄 추출하다가 독버섯을 잘못 처먹었는지 게르마늄이 생명에 꼭 필요한 성분이랍시고 연구를 시작합니다.

한참 연구를 하던 중에 당시 일본 도쿄대 박사과정 중이던 현 도쿄이과대 학장인 후지시마 아키라(藤嶋昭, 1942~)씨가 광분해 연구에 선구적인 논문이 되는 반도체 산화물인 산화 타이타늄(TiO2)이 190nm 이하의 파장을 가지는 자외선에서 물을 분해하는 전극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입증하며 저명한 과학 저널인 네이처에 실렸는데요. 이걸 본 아사이 카즈히코가 와! 반도체! 게르마늄도 반도체니까 식물 내에서 광촉매로 작용하겠지! 라고 끼워맞추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말같지도 않은 병신같은 주장을 내세우기 시작하는데... 여러 병신삽질 중에서 하나만 골라보자면,

'게르마늄은 실리콘과 같은 반도체지만 더 나은 성질을 갖고 있을 것이다. 게르마늄 원자는 실리콘 원자보다 크다. 원자가 더 크니 더 좋다.'

...이 무슨 끔찍한 소리니? 아마도 마리오 대신 독버섯을 처먹었음이 분명하다...

어쨌든 이 인간이 게르마늄 사업을 크게 벌이면서 아둥바둥 게르마늄을 팔아처먹으려고 용을 썼는데 그 사기행각이 아직까지도...

이 인간이 벌여놓은 게르마늄 사업은 아직도 진행중이며 상기 사진을 가져온 'Asai Foods Creation' 회사가 그...

아사이 게르마늄이랍시고... 아이고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고 아이고 조상님... 아이고



게르마늄 이외에도 자수정이니 진주니 뭐니 저렴한 잡보석들이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요.

똑같은 설명이라 더 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광물일 뿐인 아이들에게 그런 건강 효능은 "없습니다"

아니 진짜로 없다고요 ㅋㅋ 과학적인 증빙이 될 논문이나 학술적 자료가 전~혀 없는데 도대체 왜...



효능을 본 사람이 있다고요? 있기야 있겠죠. 혹시 플라시보 효과라고 아세요? 아! 플라시보 효과 아시는구나!

플라시보 효과는 다른 말로 가.짜.약.효.과 라고 합니다.

네, 실제로는 아무런 효과가 없는데 믿음으로 효과를 보는 것이죠. 심리학적인 문제입니다.

효과가 있더라도 아주 미미하거나 마음이 편해지는 것이지 똑같이 재현을 할 수도 없고 오히려 진짜 병이 있는 상황에서 제대로 된 치료를 하지 않고 있다가 오히려 더 악화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이 플라시보 효과를 유사과학 사기꾼들이 이용해먹고 그 호구가 당신이 될 수도 있죠.

물론 플라시보 효과에 대해서는 최근 실제로 가짜 약에 반응하는 뇌 부위가 발견되면서 명확한 검증의 필요성이 보이기 시작했지만, 명심할 것은 '아무런 효능이 없는 믿음의 문제' 라는 것입니다. 차라리 종교에 의존하세요. 신께서 당신을 구원하실 겁니다. 오히려 종교가 훨~씬 좋죠. 여러가지 측면에서요. 애초에 종교는 유사과학 따위와 비교할 대상이 아닙니다. 물론 사이비종교는 제외하고요. 유사과학보다 더 악질적인 폐기물 쓰레기보다 못한 것이 사이비종교입니다.


(이미지 출처 : 각종 게르마늄 제품을 판매하는 쇼핑몰들을 캡쳐한 한국일보 기사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803291135301139)


와! 저딴 개똥같은 디자인 제품을 돈 받고 팔다니 양심 어디?


그나마 다행인 것은 게르마늄은 인채에 딱히 해롭지 않아서 팔찌를 하든 목걸이를 하든 그냥 '장신구'로서 역할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의학적 효능'을 기대하면서 그 비싼 돈을 주고 구매한다는 것 자체가 어처구니가 없는 것이지요. 가짜약 효과라고 효과가 있으니 그 효능을 돈 주고 사시겠다? 네, 사세요. 집 팔고 땅 팔고 다 팔아서 사세요.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 본인이 본인 돈 쓰겠다는데 뭐라하겠습니까... 단지 연대보증마냥 다른 사람 현혹시켜서 꼬드기지 말고 혼자 하세요. 망해도 혼자 망하고 죽어도 혼자 죽고 다 혼자하시라고요 ㅋㅋㅋ 왜 멀쩡한 사람 데려다가 물귀신 작전으로 다같이 망하자고 하는 겁니까?



간혹 이 게르마늄에서 "원적외선"이 나와서 치료가 된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게르마늄 이야기는 아니지만, 조금 논외인 이야기를 하자면... 가만히 있는 돌에서 뭔가 나오면 뭘까~요?ㅎㅎ 네, 정답은 방사능입니다! 짜잔! 와! 방사능! 방사는 아시는구나!

물론 게르마늄은 방사성 물질이 아니고요. 원적외선 역시 방사능은 아닙니다만, 애초에 원적외선의 의학적 효능도 근거가 부족한 마당에 가만히 있는 게르마늄에서 원적외선이 나온다? 열심히 공부한 의사들이 죄다 바보들입니까? 원적외선이 그렇게 좋고 게르마늄이 원적외선을 뿜뿜 내뿜으면 병원 건물을 게르마늄으로 만들지 괜히 시멘트로 만들겠습니까 ㅋㅋㅋㅋ


원적외선은 전자기파로 가시광선보다 긴 파장을 갖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 영역의 빨간색 바깥이라서 적 '외(外)' 선이라고 합니다. 파장이 길다보니 에너지가 낮아서 뭔가 화학, 생물학적 반응은 잘 일으키지 못하고 열을 전달하는데요. 이 때문에 적외선을 '열선'이라고도 합니다. 원적외선은 이 적외선 중에서 가시광선으로부터 '가장 먼 ( 遠 멀 원)' 적외선입니다.

게르마늄이 원적외선을 뿜뿜! 내뿜는다면 "열"을 내뿜는다는 소린데... 이걸가지고 한낱 의료기구를 만들고 자빠져있을 정도로 사람들이 멍청할까요? 석탄 석유 대신에 게르마늄이 내뿜는 열로 발전을 하면 완전 친환경 영구발전인데? 네? 네?! 아 좀 생각을 해봅시다... 무조건 건강에 좋다고 하면 귀닫고 눈가리고 찬양합니다 하지 좀 말고...

그리고 원적외선은 그깟 게르마늄보다 당장 밖에 나가서 햇볕 쬐면 비교자체가 안 될정도로 많은 원적외선을 쬘 수 있습니다. 고작 그 몇 g 짜리 돌덩이로 무슨... 그 적외선도 피부를 뚫고 들어오지도 못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람한테서도 원적외선이 나옵니다. 사람의 체온이 36.5'C나 되는데 당연히 나오죠. 차가운 게르마늄을 몸에 대고 있느니 차라리 손으로 마사지하세요.

가만히 있는 게르마늄에서는 열이 나오지 않습니다. 혹시 게르마늄 제품 가지고 있으면 지금 당장 만져보세요. 뜨끈하십니까? 뜨끈하시냐고 ㅡㅡ


여기에서 물리치료에서 쓰는 원적외선 치료를 가짜냐? 물리치료 무시하냐? 라고 하실 분들.... 방금 제가 뭐라고 했죠? 원적외선=열선이라고 했죠? 온열치료는 당연히 과학적으로 증명이 된 치료법입니다. 괜히 아프면 따뜻하게 하는 게 아니라고요 ㅋㅋㅋ 원적외선의 효능 때문에 원적외선 치료를 하는게 아니라 거기에서 나오는 열 때문에 원적외선을 이용하는 거지...

원적외선의 의학적 효능은 아직 마땅한 근거가 없고 연구중인 부분이라 긴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왜냐면 원적외선은 '따로 다룰' 유사과학이니까요 ㅋㅋ



어쨌든 결론은


게르마늄은 반도체나 광섬유를 만드는 광물일 뿐이다.

의학적 효능은 전혀 없다.

의학적 효능에 대한 과학적 증명도 학술자료도 없고 있다하더라도 가짜이다.

게르마늄에서 나온다는 원적외선은 없다고 봐도 되고,

원적외선 자체는 열선으로서의 효과만 있지 그 외엔 치료효과가 없다.

따라서 게르마늄에는 건강효과가 전혀 없고 다 사기꾼들의 상술일 뿐이다.



feat. 자수정이니 토르말린이니 뭐니 값싼 준보석들 역시 아무런 효능이 없습니다.

만약 정말 보석이 의학적 효능이 있으면 비싼 보석을 쓰지 뭣하러 보석도 아닌 싸구려 준보석들 가져다 판답니까?ㅋㅋㅋ

지천에 널렸고 싸니가 가져다가 비싸게 팔아먹으려고 그러지...





본문 내용은 아래 사이트들을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http://fluorf.net/lectures/lectures1_2.htm

https://ko.wikipedia.org/wiki/%EC%A0%80%EB%A7%88%EB%8A%84

https://ko.wikipedia.org/wiki/%EC%9B%90%EC%A0%81%EC%99%B8%EC%84%A0

https://ko.wikipedia.org/wiki/%EC%A0%81%EC%99%B8%EC%84%A0

https://namu.wiki/w/%EC%A0%80%EB%A7%88%EB%8A%84

  1. 행인1 2019.03.17 19:05

    생각해보면 이 사이비 과학이 퍼진 가장 큰 원흉이 일본입니다. 본문 내용인 게르마늄도 그렇죠, 몇 년 전에 핫했던 수소수도 십 수년 전에 일본에서 광풍 불다가 국내에 상륙한 거죠, 엽록소도 옛날에 일본 식품업체들이 써먹던 거 롯데가 자사 껌에 도입했던 거죠, 징하게 안 없어지는 혈액형 성격설도 나치가 게르만민족 우월성 입증한다고 뻘짓거리 하다 버린 거 일본에서 상업적으로 이용한 거죠.. 쓰다보니 또 스팀 오르네요-_-;;

    • 백수의 왕 사자 2019.03.17 20:01 신고

      맞습니다. 한국에 퍼진 유사과학의 대부분이 일본에서 반짝했다가 한물가니 국내로 기어들어온 것들이죠. 일본이라고 하면 이를 갈다가도 정작 일본에서 유행한다더라 뭐한다더라 하면 무조건 맹신하는 일부 사람들을 보면 참...
      게다가 유사과학 뿐만 아니라 발렌타인 데이에 여성이 남성에게 반드시 초콜렛을 준다는 걸 만들어 동북아 전체에 퍼뜨린 것도 일본이고, 자기들이 만든 발렌타인 풍습의 반대급부랍시고 남성이 여성에게 사탕을 준다는 화이트데이를 만든 것도 일본입니다. 여기에 한국에선 한 술 더 떠서 매월 14일마다 온갖 삽질들을 만들어냈죠....

  2. 찬돌 2019.11.12 07:51

    그 뿐만 아니라 혈액형별 성격, 알칼리성 물도
    왜색 유사과학이죠.
    연예인 프로필에 혈액형이 기재되는 나라가
    일본이고 그걸 버젓이 따라하는 ♬♬♪들이
    한국 기자들이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