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대도서관의 열혈 시청자인 대청자나 뭐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여러 게임방송 보는 사람일 뿐임을 알립니다.)

(본인은 대도서관이 아닌 다른 스트리머의 정기구독 열혈 시청자.)


대도서관이 파밍 시뮬레이터 게임 방송을 진행하던 도중 농장 이름의 선정 부분에서 당시 의견들을 종합해서 농장의 이름을 "버닝 팜" 이라 명명했다.


이 과정에서 "아주 극소수의 프로불편러"들이 '이거 나만 불편해?' 를 시전했지만, 애초에 논란의 "버닝 썬"을 까기 위해서 명명한 것이라 그대로 진행되었다.


자기들 의견 무시당해서 불ㅡㅡ편 하신 프로불편러들이 발광을 했고 결국 그 불편러들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 같은 "기레기" 새끼들이 '대도서관 논란/버닝썬 2차가해/누리꾼 강한 불쾌감' 이따위로 거지발싸개같은 데이터 쓰레기를 싸지르기 시작했고 현재 대도서관의 해명 댓글과 함께 논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




... 씨발 별개 다 불편하네 하이고 불~~~편~~~ '이거 나만 불편해?' ㅇㅇ 씨발 너만 불편해


버닝 썬을 옹호하고 쉴드치려고 이름을 차용한 것도 아니고 페이퍼 컴퍼니와 세무조사 관련한 풍자를 하기 위해 이름을 지은 것을 아이고 불편~?


옛날에 모 개그맨이 정치 풍자했다가 '너 고소' 했던 사건의 부활이냐?


뭐? 심각한 사안을 희화화해서 심각성을 낮춘다고? 지랄 불편해서 어떻게 사냐?


그럴거 같으면 씨발 각종 언론에 있는 "만평" 다 없애라 불편한 새끼들아 ㅡㅡ


심각한 문제를 "만평"으로 희화화해서 그림을 그려서 보도하는데 이건 안 불편하냐? 씨발 버닝팜이 불편할 정도면 저 만평이 더 불편해야지..


아 탈출은 지능순이라고 보고 싶은 입 맛 맞는 기사만 골라봐서 "만평" 이 뭔지도 모르냐? ㅋㅋㅋ 2차가해 같은 개소리하고 자빠졌네



(영화 '위대한 독재자 (1940)' 중)




사건의 무게가 풍자의 대상이 아니었다고 지랄하는 새끼들도 있던데...


찰리 채플린이 영화 '위대한 독재자 (1940)'에서 히틀러를 풍자한 것은 유대인들에 대한 2차 가해냐?


아니면 홀로코스트는 사건의 무게가 존나 가벼워서 풍자를 해도 2차 가해가 아니라는 거냐?


도대체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지능도 없냐? 우리나라 문맹률 1% 미만 아니었냐? 그저 불편하시죠? 에휴 주님 이 새끼들에게 제발 지능을 1이라도 주소서



그리고 그나마 방송 도중 시청자 의견을 종합해 이름을 지었다고 하는 기레기들은 그나마 기자답게 뭐라도 조사해보고 글을 썼던데...


"버닝 팜" 이라고 제목을 달아서 대도서관이 영상을 올렸다는 기레기 새끼들은 씨발 양심이 없냐? 그 따위로 하면서도 월급 받냐?



https://www.twitch.tv/buzzbean11/clip/PlainGoodLorisCoolCat?filter=clips&range=7d&sort=time


아무래도 이 영상 클립을 보고 뻘소리 지껄이는 것 같은데...


이 클립이라는 시스템도 제대로 조사 안 해보고 기사 쓰면서 월급 받고 싶니? ㅋㅋㅋ


클립은 트위치 시스템으로 특정 영상의 일부를 잘라 바로 제목을 붙여 게시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누구나" 할 수 있음.


클립을 보면 클립을 만들어 올린 사람은 대도서관 본인이 아니라 다른 사람인 것을 바로 확인할 수가 있는데


대도서관 본인이 영상을 올렸다고 기사를 내면 안되지 이 쓰레기들아 ㅋㅋㅋㅋㅋㅋ 이런걸 지적하는게 진짜 "불편" 한거지 ㅡㅡ



풍자할 목적이어도 불쾌하니 안된다고? 아까도 말했지만 너희 기레기 새끼들 만평 전부 없애고


앞으로 게임이나 스포츠에서 이기면 "승리" 라고 하지 말고 "이김" 이라고 쓰고


"불타고 있는" 의 영어 단어인 "burning" 도 쓰지 말고


""도 "sun" 이라고 쓰지 말아라 ㅡㅡ


그 버닝썬하고 관계 없다고? 보는 사람에 따라서 그 버닝썬이 생각나서 불~~~편할 수도 있는데????



왜 예전에 503 국정농단 난리났을 때 게임에서 바람에 그네가 흔들리는 장면을 '그네가 위태롭게 흔들린다' 라고 풍자했던 건 불편하다고 안 하냐?


버닝썬보다도 심각했던 국정농단 사태를 비꼰 드립이었는데? 이거 나만 불편해?



혹~시나 해서 적는데.. 지금 쓰는 글이 천하의 개 쓰레기 약쟁이 포주와 추악한 성범죄 마약클럽을 옹호하는 글이 절대 아님은 당연히 "인간의 지성"을 가지고 있으면 알 수 있을테고


대도서관을 쉴드치고 옹호하냐고 한다면 일부는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인간의 지성"이 없을 사람들에게 설명하자면


씨발 풍자의 대상은 심각할 지언정 그 목적이 그 대상을 지적하기 위한 말 그대로 풍자였고 그 정도나 수위가 심각하지도 않았는데 별걸 가지고 다 불ㅡㅡㅡㅡ편하다고 지랄하는 프로 병신불편러들에게 일침을 날리는 글이다 이거다ㅡㅡ



+) 어제 대도서관 본인이 직접 입장을 발표했는데, 본인의 소속사인 CJ를 통한 변호사 상담 결과 사건의 가해자를 비난하기 위한 풍자이기 때문에 2차 가해는 성립하지 않는다고. 그러나 아직 진행 중인 사건에 대해 풍자한 것은 다소 경솔했던 점 사과하고, 이와 별개로 최초로 악의를 품고 논란의 불씨를 지핀 트위터 무리들을 법적 대응할 것. 선동당한 커뮤니티는 이용당했을 뿐. 선을 넘는 글들에 대해서 제보바란다고.


...너네 이제 데꿀멍할 차례다 ㅋㅋㅋ 생각없다고 생각없이 욕할때는 그저 좋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호사 선임할 돈은 있니? ㅋㅋㅋ 돈 없으면 또 후원금 모아서 변호사 선임해라 ㅋㅋㅋㅋㅋㅋㅋ 예전처럼 후원금 중간에 횡령하지 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판사님 저희 집 고양이가 드립 칠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이럴줄 알고 선 넘는 인신공격 글들 pdf 따놨다 ㅋㅋㅋㅋ 근데 대도서관한테 어떻게 제보하면 되나 ㅋㅋㅋㅋㅋ


아! 정의구현 스트롱사이다 개비스콘 속 시원하다! 아!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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